감기몸살 수액 실비 및 가격, 효과 후기 (6만원대)

감기몸살 수액 실비 여부와 가격 그리고 효과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면 감기나 몸살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특히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는 시기는 급격한 날씨 변화와 아침저녁으로 큰 일교차(온도차)로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게 되며 감기와 몸살이 동반하기도 합니다.

감기 몸살로 수액을 맞게 되었을때 실비가 가능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기몸살 수액 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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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 수액 실비
링거는 보통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면 다 맞는다.

감기몸살 수액 실비

감기 몸살로 수액을 맞을때 실비 가능여부

감기 몸살로 수액을 맞으려면 전문의(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합니다. 보통은 감기 몸살의 경우 주사를 맞지만 수액까지 처방하는 경우는 잘 없는 편입니다.

환자의 감기 몸살의 정도가 심하면 병원에서는 수액 치료를 진행합니다. 만약 수액치료를 받게 된다면 실비로 일정부분의 병원비를 충당할수가 있습니다.

전액 실비로 지원은 안되며 60~80% 정도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수액 가격

수액 가격은 병원마다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5~7만원정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수액을 맞으면 피로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고 감기 몸살로 약해진 면역력과 신체 건강을 높게 올릴수있습니다.

먹는약과 한번에 놓는 주사에 비교해서 더 많은 영양 성분을 직접적으로 신체에 공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더욱 빠르고 효과 금방 나타나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효과 및 후기

면역력이 떨어져서 입에 구혈이 나거나 눈다래끼가 나는 경우가 1년에 1~2번 정도 있습니다. 보통은 가을에서 겨울로 계절이 변할때 몸의 컨디션이 많이 떨어지고 감기도 잘 걸리는 편입니다.

몸이 으슬으슬하고 면역력이 떨어질때에는 영양제를 잘 챙겨먹는것도 좋지만 이미 몸에 면역력이 떨어져서 감기 몸살이 걸려버린 경우에는 빨리 수액을 맞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병원에는 수액치료가 잘되어있어서 수액의 종류도 다양하고 수액을 맞으면서 쉴수있는 공간이 잘되어있습니다.

수액을 맞는 수액실은 컴컴한 방으로 되어있고 칸막이로 다른 환자들과 마주치지 않게 되어있어서 1~1.5시간정도 푹 자고 나면 컨디션이 많이 돌아오는 것을 느낍니다.

실비가 안될 경우

사실 수액을 맞을 경우에는 실비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의 목적보다는 영양보충의 개념이 큽니다.

따라서 실비가 안되더라도 빠른 건강 회복을 위해서 수액 치료가 필요하다면 한번 맞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포도당 수액 가격은 평균 5~7만원이며, 몸살 링거 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면 충분히 맞을수 있습니다.

마시는 링거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주문이 가능한 마시는 링거도 나옵니다. 포도당이 주요 성분이며 비타민과 아미노산 등이 있어서 빠른시간에 면역력을 올려주고 피곤한 기분을 금방 달아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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