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이북을 볼수있는 방법 소개 (아이폰 기준)

누워서 이북을 볼수있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일단 조건은 아래와 같다. 교보이북 앱, 스마트폰 거치대(누워서 볼수있는), 블루투스마우스.






누워서 이북
사진: UnsplashAnnie Spratt




누워서 이북을 보는 방법

  • 아이폰
  • 스탠드형 거치대
  • 블루투스 마우스


이렇게 3가지를 준비하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스마트폰 거치대는 조금 싼것보다는 아랫부분이 묵직한 제품이 좋다. 쿠팡에서 꽤 많이 팔린 신지모루 스탠드형 거치대이다.

바닥 부분이 묵직하고 단단해야 오랫동안 쓰기에 좋다. 가격과 성능은 적당한 비율을 갖고 있다. 그리고 자바라 타입은 비추천이다.

누워서 이북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스탠드형 거치대를 구매할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블루투스 마우스가 있으면 된다. 블루투스 마우스를 페어링 상태로 만들어 주고 아이폰과 연결을 해둔다.

페어링 방법은 각 마우스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페어링 버튼을 길게 누르면 리셋이 되면서 페어링이 된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는 로지텍의 MX Anywhere3 라는 마우스인데 한번에 3대까지 페어링이 되어서 1. 윈도우노트북, 2. 맥북, 3. 아이폰 으로 페어링이 되어있는 상태이다.



아이폰에서 마우스 조작 설정

아이폰에서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되었다면 블루투스 마우스를 이용하여 아이폰을 사용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아래의 메뉴 순서대로 설정을 하면 아이폰에서 마우스를 사용할수가 있다.

설정을 마치면 커서가 나타나고 마우스가 움직이면 커서도 똑같이 움직인다.

  1. 설정으로 들어간다.
  2. 손쉬운사용으로 들어간다.
  3. 터치로 들어간다.
  4. AssistiveTouch로 들어간다.
  5. AssitiveTouch를 활성화 한다.
  6. 메뉴 항상 표시는 비활성화를 한다.
  7. 잠시멈춤제어는 비활성화를 한다.
  8. 마우스로 아이폰에서 조작이 가능해진다.


누워서 이북
AssistiveTouch를 활성화 하여준다.


누워서 이북
잠시 멈춤제어, 메뉴항상표시를 비활성화를 한다.


누워서 이북
교보이북에서 위치에 맞게 터치를 해서 페이지가 넘어가도록 설정을 한다.



이제 누워서 이북을 본다. 적당한 각도로 아이폰을 조절한다. 침대와 적당한 높이를 맞추고 각도를 또한 맞춰준다.

마우스는 교보이북에서 오른쪽 끝 화면을 위치 시킨다음에 손가락으로 클릭을 해주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다.




약간의 불편한 점

먼저 이 방법을 이용하면 훨씬 편하게 누워서 이북을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손을 아이폰에 계속 갖다 대지 않아서 좋고 팔의 피로도가 거의 없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길때 한장씩 넘기면 되기 때문에 클릭만 해주면 된다. 그래서 이 방법으로 책을 편하고 오랫동안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손가락으로 터치를 하다보면 손목에 무리가 간다거나 목이 아프거나 하는것은 전혀 없다. 누워있는 자세로 오랫동안 유지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약간의 단점이라면 마우스를 계속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마우스 커서가 침대 위의 이불에 닿이면서 오른쪽 끝에 위치해둔 커서가 움직이기도 한다.

그래서 마우스 센서부분에 스티커를 붙여두거나 포스트잇을 붙여놓아서 커서가 움직이지 않도록 할수가 있다.





마치며

예전에는 책을 많이 사서 책꽂이에 두고 하나씩 읽어가는 재미가 있었다. 요즘은 예전같이 책을 사지는 않는다.

책을 사는것도 좋지만 부피가 많이 차지하고 집이 짐이 많아진다는 생각도 있다. 그래서 요즘에는 전자책을 보는 편이다.

전자책은 언제든 볼수있는 장점이 있지만 언제든 책을 덮어버리기도 쉬운 환경이다. 그래서 오히려 길게 집중을 하지 못한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누워서 책을 보면 아무래도 더욱 집중을 할수가 있고 편한자세에서 보기 때문에 장시간 볼수있을것 같아서 이 방법을 소개하였다.


전자책을 무료로 보기 좋은 방법은 각지역의 도서관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해서 지역 도서관의 전자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만약 수원시에 A라는 책이 없다면 광명시에 접속하여 A라는 책을 빌려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대한 상공회의소 전자도서관은 자료가 꽤 많다.

어차피 전자책은 쉽게 읽히는 책, 잘 안봐도 괜찮은 책(?)과 같은 책을 보게된다. 뭐.. 길게 다 보는 확률이 낮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막상 전자책을 구매해도 잘 안보는것도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를 참 좋아했어서 이번에 새로 나온책을 샀었는데 20% 정도 보다가 말았다. 뭔가 집중이 잘 안되는 느낌이 있다.

아무튼 전자도서관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면 된다.




아래 사이트는 교보이북사이트로 아이폰, 맥북(m1도 가능), 아이패드 등의 앱을 설치하여 볼수가 있다.

https://ebook.kyobobook.co.kr/dig/cff/e-library


아래 사이트는 한국상공회의소 사이트로 이곳에서 가입을 해두고, 교보이북 앱에서 도서관 찾기로 상공회의소로 접속하면 많은 책을 볼수가 있다.

전자책 대여기간은 10일 정도 되기 때문에 심플하고 쉽게 읽히는 책을 보게 되는 편이다.

https://www.korcham.net/nCham/Service/Member/appl/login.asp





MX Anywhere 3 단점, 장점 및 3개 구매 후기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