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K380 키보드 구매 이유 및 사용 후기

로지텍 380 키보드를 구매했다. 구매한 이유는 더 많은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구매했다. 맥북으로 포스팅을 하는것도 좋지만 스마트폰과 로지텍 키보드 380의 조합으로 글을 쓰면 더욱 글을 쓰는데 집중이 된다.








로지텍 키보드 K380 구매 이유

  • 스마트폰으로 글쓰기 위해서
  • 키보드를 수시로 갖고 다니며 글을 쓰기 위해서
  • 맥북보다 가벼운 무게

스마트폰에 글을 쓰는것은 작은 화면에 글을 쓰기 때문에 모바일로 글을 볼때 더욱 눈에 쉽게 들어오도록 문단을 나눠서 글을 쓸수가 있다.

문단이 너무 길거나 빽빽하면 글을 읽을때 피로감을 느낄수가 있다. 2~3줄 정도의 문단으로 구성해서 글을 써야 한눈에 글이 보인다.

가끔 모바일로 볼때 10줄 정도나 되는 길이로 글을 보는 경우가 있는데 나 같은 경우에는 모바일 환경에 배려가 안되어있는 글을 보면 바로 뒤로가기를 누르는 편이다.

한눈에 읽기 좋은 글이어야 조금 보게 되는 편이다. 그리고 글을 읽으면서 적당한 간격이 되어야 체류시간이 길어질수가 있다.

이탈률을 줄이고 손가락으로 계속 밑으로 내리는 스크롤을 자꾸 하도록 만들어주어야 한다. 결국 다음 내용이 궁금해질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모바일 화면에서 보기에 좋은 글을 만드려면 모바일 화면에서 글쓰기를 하면 좋다. 그래서 k380키보드를 구매했다.

맥북을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는 부담이 있다. 그리고 공간의 제약도 있다. 그렇지만 스마트폰과 k380키보드의 조합은 휴대하기에도 아주 간편하다. 백팩에 키보드만 넣어다니면 된다.






텐키리스 키보드는 불편하지 않을까?

예전부터 텐키리스 키보드는 왜 쓸까? 라는 궁금증이 많이 들었다. 나는 회사에서 업무상으로 숫자키를 많이 사용한다. 그래서 더더욱 텐키리스 키보드는 쓸모없을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k380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지금의 느낀점이라면 텐키리스 키보드는 글을 쓰는데 최고의 키보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숫자를 입력하는데에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지 몰라도 작은 키보드와 필요한 키만 있는 키보드는 글을 쓸때 더욱 집중이 잘되는 느낌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키보드의 폭이 좁기 때문에 마우스를 사용하더라도 키보드와 마우스의 간격이 좁아서 손이 멀리 여러번 왔다갔다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업무용으로는 당연히 숫자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블로그는 거의 글을 작성하고 있고, 언제든 글을 쓸수있는 환경과 생각나면 바로 써야하기 때문에 휴대성과 간결함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텐키리스 키보드가 오히려 블로그를 하는 입장에서 더욱 강점을 가지는것 같다.






키감은 어떤지?

내가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는 매직키보드, 로지텍 k580키보드 그리고 이번에 구매한 k380키보드이다.

매직키보드에 비교해서 380의 키감은 조금 무겁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키압력이 약간 더 강한것 같아서 키를 입력할때 힘이 조금더 필요한 느낌이다.

예전에는 호기심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샀었다. 그렇지만 기계식 키보드는 다각다각 거리는 소음이 너무 거슬렸고, 키보드를 깊게 눌러야하는 것과 책상위에 올려두어야 하는데 기계식 키보드는 부피가 너무 크다.

그래서 사용할때 마다 한쪽으로 옮겻다가 서류를 보고 해야하는 과정이 너무 불필요하고 귀찮았다. 그러면서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알게 되었고 얇은 키보드, 소음이 적은 키보드인 매직키보드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리고 집에서나 밖에서 언제든 사용하기 위한 블루투스 키보드인 k380을 구매하게 되었다.





후기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와 귀여운 디자인으로 앞으로 글을 쓰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은 키보드가 될것같다. 글을 갑자기 써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을때 맥북을 열면 괜히 글을 쓰기 귀찮아질때가 있다.

그리고 흰 공백에 글을 채워넣는것은 왠지 벅차고 어렵다. 그렇지만 스마트폰 화면에서 글을 쓰는것은 더욱 글쓰기가 쉬워지고 나도 모르게 술술 글이 적히는 경험을 하고 있다.

사실 이유는 모르겠다. 넒은 공간에 글을 쓰는것과 좁은 공간에 글을 쓰는것의 차이가 아닐까? 스마트폰에 글을 적으면 적었던 글들이 잘 안보이는 점도 있다. 그래서 더욱 거침없이 글을 쓰게 만드는것 같다.

식탁위 한쪽에 두어도 괜찮은 작은사이즈 이다. 그래서 밥을 먹을때에는 한쪽에 치워두었다가 글을 쓰고 싶을때 언제든 키보드를 꺼내고 스마트폰으로 노션을 실행시키면 바로 글쓰기를 실행할수가 있다.

맥북도 이러한 과정이 짧기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노션을 클릭하여 들어오는것이 훨씬 더 효율적으로 느껴진다. 오늘 키보드가 온 기념으로 글을 길게 좀 써봤다.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키보드이다.

조금 더 욕심을 냈다면 Mx 미니 키보드를 구매 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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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로지텍 MX 미니 키보드이다. 가격은 11만원으로 가격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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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로지텍 K300으로 내가 구매한 제품이다. 기기 등록은 3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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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의 폭이 좁아서 마우스까지 손을 뻗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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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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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AAA 건전지가 들어간다. 건전지는 제공되며 건전지 끼우는 부분에 종이가 끼워져 있어서 종이를 빼내면 건전지와 키보드 사이에 전원이 연결된다.



로지텍 k380 키보드 구매하기 링크는 아래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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