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따’ 급등락 하는 종목을 매매하는 SOXL 종목 거래 (23년 1분기 수익)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주식 매매법을 소개하겠다. 현재 내가 매수하고 동시에 매도하고 있는 종목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3배 추종하는 SOXL 종목을 사고 팔고 있다.

이 종목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3배로 움직이기 때문에 등락이 심하고 게다가 필라델피아 반도체라는 기술주라는 특징으로 변동성이 더욱 큰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하따’ 들어가는 타이밍 보는 법

인베스팅닷컴에서 이 종목을 검색을 하면 일자별로 등락이 보인다. 그래서 내가 주로하는 방법은 에프터 마켓에서 장이 끝났을때 그 날 주식이 많이 하락을 했으면 조금씩 매수를 하고 그리고 그 매수한 종목이 다시 또 회복을 해서 상한가를 가면 다시 팔고 있는 방법이다.

아래 인베스팅 닷컴에서 확인한 과거 데이터를 보면 하늘색으로 표시한 하락한 날도 있으며 동시에 빨간색으로 표시한 상승한 날도 있다.

최소 5%이상 하락을 했다면 매수하기 좋은 사인이며 다음날에도 또 하락을 한다면 조금씩 매수를 이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기술주의 특성상 탄력성이 좋아서 금방 회복하고 다시 하락하기를 반복하는 특성이 있다.

하따 매매하기 좋은 데이터
인베스팅 닷컴 출처 : ‘하따’ 하기 좋은 SOXL종목
주의사항 : 단 주식계좌에 있는 돈을 모두 투자를 하지 않아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예수금을 전부 매수해 버리면 첫날에 하한가, 둘째 날에 하한가, 셋째 날에 하한가가 이렇게 ‘하한가’ 가 계속 이어졌을 때 계속 매수를 할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예비 자금을 들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목표하는 수익률도 자신이 스스로 정해야 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5% 정도의 수익률을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5% 이상이 되면 과감하게 매도를 하고 있다.

등락이 심해서 매매하기 좋다.
과거 1년 SOXL 데이터

2023년 1분기 수익

현재 수익

현재 2023년 3월 29일로 현재까지 수익은 약 270만 원 정도 벌었다. 250만 원까지 양도 해외 주식 양도세가 면제가 되기 때문에 20만 원에 대한 22%를 양도세로 내야 한다. 상세 내용은 옆에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 방법

하따 매매 마인드

세금은 더 내도 상관없다. ‘어차피 더 벌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매수와 매도를 하고 있다.

2023년 3월에는 많은 것이 바뀌고 있다. 최근에는 SVB은행의 뱅크런 사건이 터지면서 여러 중소 은행들의 이 도산이 우려가 되어서 미국에서는 급하게 예금자를 전부 보호를 하겠다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이제는 좋아질 일만 남았다.

따라서 파월 파월도 더 이상의 금리 인상이 어려울 것 같아 보이는 예상이 되어서 나스닥 시장이 많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어쨌든 장기적으로는 2023년 하반기까지는 주식시장이 많이 회복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앞으로 사고 팔고 하는 이런 매매법은 꽤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주식할때 여유돈으로 해야하는 이유

돈이 묶이면 아무것도 못한다.

사실 작년 작년 늦가을부터는 사고 팔고를 하려고 했었는데 연이어서 하락을 기록하기도 했었고 그때는 많은 금액을 한 번에 집어넣다 보니까 돈이 묶여진 상태로 거의 5개월 동안은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따라서 모든 금액을 모든 예수금을 주식을 매수를 해버리면 위험성이 따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10개의 총알이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 갖고 있는 모든 총알을 다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필요할때만 쏴야하는 총알

2개, 3개, 4개 그리고 5개는 아껴두거나 비상시를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이다. 총알을 좀 가지고 있으면 평단가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갑자기 떨어지기도 하다가 내가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더 많이 떨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계속 사고 팔고 사고 팔고를 하면서 수익 실현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게임을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 나의 매매 방법이다.

단점

이 매매 방법의 단점이라면 저녁 퇴근 시간과 아침 출근 시간 그리고 밤늦게 잠깐 잠에서 깼을 때 주식 차트를 보게 되는 습관이 생긴다는 것이다. 의식적으로 주식 창을 들여다보게 되고

생각지 못할 정도로 변동성이 커지면 다시 잠을 자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도 지금은 많이 익숙해져서 빨리 매수를 할지 매도를 할지 결정을 내리는 편이고 주식 창을 그렇게 안 보려고 하는 편이다.

참고 정보

이러한 매수 매도를 하면서 제일 많이 보게 되는 것은 FOMC의 소식과 주요 경제 블로거의 블로그들을 많이 보는 편이다.

쉽게 생각해서 가장 많이 떨어졌을때 사고 상승할때 매도하는것으로 큰 리스크가 아닐수도 있다. 미국 주식은 그렇게 빠질 염려는 없는 것 같다. 작년에 작년 겨울에 급격하게 하락을 하는 걸 보면서 손절은 하지 않았으니까. (작년에 빠지는것을 경험했고 평단가를 낮춰서 다행이 손해를 보지 않았다)

그때의 경험을 가지고 하다 보면 그렇게 등락이 심한 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3배도 무뎌지는 느낌이 좀 있다. 하지만 작년 겨울과 올해 1월에 넘어오면서 주식이 너무 회복이 안 되어서 약간 두려웠던 기억이 난다.

그렇지만 벌써 세 달이 지나고 보니 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결국 주식은 여유 자금으로 해야 멘탈 관리가 잘 되는 것 같고 높은 비중의 자신의 자산을 주식에 넣는 것은 위험한 행위인 것 같다.

마치며

주식도 좋지만 먼저 내집마련을

어쨌든 주식은 아직 내 집 마련이 안 됐다면 먼저 내 집 마련하는 게 먼저인 것 같고, 내 집 마련이 되었다면 그중에서도 여유돈의 여유돈을 그만큼만 주식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주식을 해서 대박을 꿈꾸는 건 아닌 것 같다. 2천만 원 가지고 잘 벌어봐야 10%수익 이면 200만 원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많은 욕심을 가지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1년으로 치면 기본 월급 한 달 월급 더 버는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률을 너무 많이 잡지 말고 욕심을 너무 내지 말고 적당히 적당히 투자해서 잃지 않을 정도만 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여기를 클릭하면 SOXL에 내가 빠져든 이유를 알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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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따 아십니까? 하한가 따라잡기로 SOXL 3배 투자하는 방법 – New purple (new-pur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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