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오래 쓰는법과 질레트 추천 아이템(스킨텍, 쉐이빙폼)


면도날을 오래쓰는 방법과 추천하는 질레트 면도날을 소개합니다. 저는 면도날 1개로 길면 1~2개월정도 사용합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면도날은 2개월정도 사용한 상태입니다. 교체가 살짝 필요한 시점인데 아직 면도날을 사두지 않았고 사는것이 귀찮아서 미루고 있습니다.

어쨌든 아직까지 쓸만하다는것이 중요합니다.









면도날 오래 쓰는 법


면도날을 오래 쓰려면 세척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건조하는 방법도 중요하죠. 일단 2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면도날의 상태가 안좋아지는 이유는 면도날 사이에 이물질이 끼여있는 상태에서 젖어있다면 날카로운 면도날이 점점 무뎌지고 녹이 생깁니다.

따라서 면도날을 오래 쓰려면 세척과 건조를 잘 해주면 됩니다. 참고로 제가 별도로 세정제쓰지는 않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세정제의 원리는 에탄올로 면도날을 씻어주는 방법입니다. 쉽게 에탄올 스프레이를 사서 뿌려도 됩니다. 굳이 비싼(?) 면도기 세정제를 따로 살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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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점은 물로 충분히 틈새에 끼여있는 이물질을 제거해주고 건조한 환경에서 잘 말려주면 됩니다. 화장실은 습한 환경이기 때문에 면도기는 화장실보다는 화장실 입구에 꽂아두면 좋습니다.

  • 면도날은 습기에 취약하다.
  • 면도날 사이에 끼여있는 수염, 이물질, 쉐이빙폼을 충분히 제거한다.
  • 면도기를 손목 스냅을 이용하여 강하게 스윙을 해서 물기를 제거한다.
  • 가급적이면 건조한 공간에 면도기를 보관한다.



위의 사진은 현재 약 2개월이 지난 제 면도기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면도날이 무뎌지지 않았고 피부트러블도 안나고 있어서 일단은 계속 쓰고 있습니다. 조만간 바꾸긴 해야겠지만 면도기를 잘 세척하고 건조만 잘 시켜도 오래 사용할수있습니다.





질레트 추천 면도기


제가 사용하고 있는 면도기는 질레트의 스킨텍 면도기입니다. 이 면도기의 특징은 다중날이 아닌 2개의 날과 그 사이에 플라스틱 가드가 있습니다.

질레트의 다중날도 사용해봤지만 다중날의 단점은 촘촘한 날 간격과 이물질이 끼여있게 되면 오염이 쉽게 됩니다.

그리고 오염이 쉽게 되면 결국 피부에 트러블로 이어집니다. 스킨텍 면도날은 출시한지 오래된 모델은 아닙니다. 최근에 출시된 모델이고 저자극, 민감한 피부에 잘 맞는 편입니다.

그래서 면도를 하더라도 다중날보다 베이는 현상이 적으며 면도날 사이의 간격이 넓어서 건조가 잘된다는 점, 위생적으로 관리가 가능한점이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오래 사용할수있는 면도날 이기도 합니다.




장점 정리


스킨텍 면도기만의 장점을 요약해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다중날에 비교하여 밀착이 덜되지만 자극이 적고 베임이 거의 없다.
  • 다중날은 촘촘한 날 간격으로 관리가 중요하다. (세척, 건조)
  • 다중날에 비교하여 건조가 쉽고 관리가 편리하다.
  • 스킨텍 면도날은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 길게 1~2개월 사용이 가능하다.
  • 자주 교체해줄 필요가 없다.
  • 꽤 경제적이다.



참고로 저는 매일 아침 면도를 하는 편입니다. 수염이 굵은 편은 아니지만 오후 시간이 되면 살짝 수염이 올라오는 편입니다. 수염의 굵기는 1~5정도라고 한다면 평균적인 3정도 되는 편입니다.

주말에도 면도를 하는 편입니다.






면도 루틴


마지막으로 면도날을 오래쓰면서 피부 트러블이 없는 저의 면도 루틴을 알려드립니다.

쉐이빙 폼은 쉐이빙 젤 질레트 센서티브 2 in 1 퓨어스포츠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다른 쉐이빙 폼은 잘 안맞았던것 같습니다.

코스트코에서 구매하면 쉐이빙폼의 소재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세면대에 오랫동안 올려두어도 쉐이빙 폼의 바닥에 녹이 슬지않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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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빙 폼은 질레트를 사용하고 있고 면도기는 스킨텍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서 설명했지만 다중날에 비교하여 베임이 거의 없습니다.

면도를 할때 약간 뜨거운 물로 얼굴을 씻어줍니다. 만약 그럴 시간이 없다면 양치를 할때 인중과 턱에 쉐이빙폼을 발라준뒤에 양치를 합니다.

쉐이빙폼이 수염을 약간 불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럼 면도가 훨씬 쉽고 편안하게 됩니다. 면도가 끝나면 애프터 쉐이브를 발라줍니다.

애프터 쉐이브는 현재 비오템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비오템 애프터 쉐이브는 약간의 점성이 있으며 반투명하고 입구가 좁아서 사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다른 애프터 쉐이브는 입구가 넓어서 쏟아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약하자면 제 면도 루틴은 이렇게 됩니다.

  •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트 센서티브 쉐이빙폼을 발라준다.
  • 질레트 스킨텍 면도기로 면도를 한다.
  • 면도기는 잘 세척하고 건조한곳에 말려준다.
  • 애프터 쉐이브를 발라주고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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