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갈때 꼭 필요한 용품 습식 수영타올 추천-가격 9천원

내가 갖고 다니는 수영타올을 소개한다. 그동안 수건을 갖고 다녔지만 세탁의 불편한점을 개선하는 습식 수영 타올을 소개한다. 이 타올은 PVA로 만들어져 흡수가 좋다.

수영타올
수영타올

수영타올 소재

습식 타올은 PVA소재로 만들어져있다. 큰 장점은 높은 수분 흡수율이다. 수영장에서 몸을 씻고 닦을때 물이 많이 나온다. 면수건을 한장 가져가면 충분히 닦을수있지만 매번 갈때마다 챙겨야하는 불편함과 집에 돌아와서 제대로 세탁하지 않으면 수건에서 냄새가 난다.

사용 방법

이 습식 타올은 건조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월, 수, 금으로 수영을 다닌다고 하면 바싹 말라있을때도 있고 수영복과 같이 있어서 젖어있기도 한다. 그렇지만 샤워를 하고나서 마무리 단계에 습식타올을 물로 묻혀주면 딱딱했던 타올이 부드러워진다.

부드러워진 타올을 힘껏짜면 물이 나오고 물을 많이 흡수할수있는 조건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머리에 묻은 물과 몸을 닦으면 된다.

그리고 수건을 다 사용하고 나서는 수영장에 있는 탈수기를 이용해서 수영복과 타올을 같이 넣고 작동해준다. 그럼 수영가방 안에서 적당히 수분히 있기는 하지만 다음날에도 냄새 없이 보관이 가능하다.

수영장에서 사용하는 소독약 냄새로 수영복과 타올이 베어있기 때문에 괜찮다.

사용할수록 만족

수영을 시작한지 1년이 다되어서 이 제품을 사용했다. 수건을 매번 갖고 다녀서 수영가는것이 번거롭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타올이 생기면서 수영장에 갈때에 차키와 스마트폰만 챙겨간다.

이유는 수영가방에 모든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수영을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입고간 옷을 그대로 다시 입고올수있는 장점이 있다. 보통의 운동은 입고간 옷을 흠뻑 젖거나 해야한다.

예를 들면 테니스나 마라톤은 운동복을 입고 나가서 땀에 흠뻑 젖은채로 집으로 돌아와야 한다. 하지만 수영은 입고간 옷 그대로 갔다가 다시 그대로 올수있다. 산뜻함이 다르고 물에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부상도 적다. 특히 물에서 보내는 시간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수영타올로 수영에 대해 좀더 애정이 생긴것 같다.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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