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4가지 이유

그동안 사람들이 왜 스타벅스를 좋아하는지 몰랐다. 그런데 여러 커피숍을 다녀보니 스타벅스가 제일 좋았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생각나는 이유를 먼저 말해보겠다.

스타벅스
스타벅스 사람들이 찾는 이유
(Photo by June Andrei George on Unsplash)

1. 조용한 분위기

스타벅스 매장 내에서 업무를 보거나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를 할 때, 모든 작업을 할 때 제일 방해받지 않는 곳이 스타벅스라고 생각한다.

나는 카공족은 아니지만 그래도 1~2시간 정도는 카페에서 있는 편이다. 매일 가는 편은 아니고 가끔 한 달에 한 번 정도 갈까 말까인데 스타벅스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며, 자리마다 콘센트도 있고 손님들도 대부분 공부 또는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라서 조용했었던 적이 많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스타벅스를 찾는 것 같다. 다른 커피 매장은 공간도 협소하고 콘센트도 없고 그리고 개인 매장의 경우 눈치를 주는 경우가 많아서 잘 안 가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이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것 같다.

2. 일정한 커피 맛

사실 맛있으면 좋고 맛없을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려운점은 일정한 맛을 계속 유지하는 게 힘든 일인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벅스 메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벤티 사이즈에 샷을 하나를 더 추가하여 총 5샷이 들어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한다.

두 명이서 커피를 4천 원에 두 잔을 마시면 8천 원인데 우리 부부는 한 잔에 6100원짜리를 시켜서 둘이서 나누어서 먹는다. 샷이 다섯 개나 있어서 카페인도 충분히 있고 양도 적당하다. 그리고 별 적립도 되어서 둘이서 먹기에 알맞고 가격도 괜찮고 맛도 괜찮다.

언젠가는 12잔 무료 음료 쿠폰이 나오기도 하는데, 결론은 맛도 일정하고 맛도 그럭저럭 괜찮고 양도 괜찮기 때문이다. 다른 커피들은 연하고 하고 얼음이 너무 많고 카페인도 너무 적어서 먹은 것 같지가 않은 기분이다.

다른 커피를 마시다 보면 부족함이 너무 많다. 하지만 스타벅스 벤티 사이즈에 5개는 양도 든든하고 카페인도 많고 아무튼 적절하다

3. 기프티콘 이벤트

인터넷에서 무료 설문조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설문조사를 할 때 선물로 기프티콘을 많이 준다. 그래서 한 달에 많이 받을 때는 3개에서 4개 정도를 기프티콘으로 받는다.

그리고 나도 기프티콘을 받고 와이프도 기프티콘을 받다 보니 기프티콘 양이 꽤나 쏠쏠하게 적립이 된다.

그래서 적립된 기프티콘을 한 장씩 사용하는데 그 한 장은 최소 4,500원의이며 내가 좋아하는 커피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샷 5개의 벤티 사이즈를 하면 1,500원 정도만 추가 결제를 하면 커피를 마실 수가 있다.

그러니까 나는 6천 원짜리 커피를 마시는 게 아니라 기프티콘을 사용을 해서 1,500원 정도만 지불을 하고 진한 커피를 와이프랑 둘이서 나누어서 마신다. 그래서 스타벅스를 자주 가게 되는 것 같다.

4. 전국 어디에 있는 매장

전국 어디에든 있다는 게 장점이다. 강원도 동해를 가도 스타벅스가 있고 시골에 가도 스타벅스가 있다. 요즘에는 스벅 매장이 더욱 늘어나서 접근성이 많이 좋아졌고, 새로운 곳을 찾아 헤매야하는 필요도 없고 동일한 서비스를 전국 어디든 그냥 가면 되는 것이 스타벅스의 장점이다.

우리는 카페에 가서 사색에 잠기거나 사진을 찍는다거나 그러한 적은 없고 오로지 커피를 마시거나 아니면 작업을 하거나 공부를 할 때 그때만 가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커피 맛이다.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맛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번외. 스벅 커피를 저렴하게 마시는 방법

커피를 저렴하게 마실 수 있는 방법으로 스벅 기프티콘을 받는 방법을 밑에 정리를 해놓겠다. 이 두 가지 사이트에가끔 설문조사나 무역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는데 성실히 답변을 남기면 커피를 보내주고 꽤 쏠쏠하다.

그리고 커피 기프티콘을 인터넷으로 개인간 거래로 살 수도 있는데 가끔 들어가는 사이트인 뽐뿌에서는 4,500원 기프티콘을 약 3,3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한국무혁협회 KITA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끔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한다.

네이버에서 ‘기프티콘 이벤트’ 를 검색하고 최신순으로 정렬하면 이벤트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유효기간이 많이 남지 않아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유도 있다.

그러면 한 16% 정도가 할인되는 셈이다. 그래서 기프티콘을 중고 중고 인터넷에서 개인 거래를 통해서 몇 개를 사두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인데 커피 값도 비싸고 커피맛도 연하고 맛도 그저 그러면 정말 가기 싫다. 그래서 이왕이면 검증된 맛을 가진 스타벅스를 자꾸 이용하게 되는 것 같다.

결국 사람들은 모이는 곳으로 계속 모여들고 작은 카페나 동네 카페는 신뢰가 없는 매장 때문에 피해를 입게 되는 것 같다. 현재의 우리 커피의 문화를 수용해주지 못하여 작은 카페들이 못 살아나는 점도 아쉬운 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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