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모양으로 얼음을 만들어주는 실리콘 얼음아틀은 겉보기에는 깔끔하고 얼음이 잘 분리될것 같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광고처럼 쉽게 분리가 되지 않는것을 알수가 있다.
목차
실리콘 얼음틀 단점
첫번째 단점은 광고를 보다보면 실리콘 얼음틀에서 얼음을 분리하는 영상을 본적이 있을것이다. 귀여운 하트, 세모 모양 여러가지 모양이 있지만 물을 넣어서 얼려보면 모양이 잘 만들어지는지 잘 모르겠다.그 이유로는 잘 분리가 되지 않는 것 때문인데, 광고에서 보는것처럼 잘 분리가 안되는 것이 내가 느낀 큰 단점이었다.
두번째의 단점은 세척의 문제였다. 이쁜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각이 있고 틈이 있다보니 위생적으로 좋을지 걱정이 되었다. 수세미로 구석구석 잘 씻는다고 해도 틈새가 많아서 잘 닦는것이 정말 어려웠다.
어쨋든 얼음은 얼려지지만 세척이 어려웠고 관리가 안좋은 점이 컸다. 실리콘 얼음틀은 뚜껑이 있는데 말랑말랑한 트레이와 플라스틱 평면 구조의 뚜껑을 같이 세척하는것이 어려웠다.
세번째의 단점은 물을 넣는것이 어렵다는 점이다. 실리콘 소재의 트레이는 직선형태로 모양이 되어있지 않고 흐느적 거리는 단점이 있다. 이 문제는 물을 넣어줄때 흘릴 위험이 있고 바닥에 쏟는 경우도 많다. 싱크대에서 물을 넣을때에도 여기저기 튀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물을 충분히 넣더라도 실리콘 얼음트레이의 양쪽이 쳐지기 때문에 이 양옆을 잘 잡고 냉동실로 넣어주어야 한다. 그러다 냉동실의 문과 부딪히기라도 한다면 물을 쏟을수도 있고 냉동실 바닥에 물을 계속 흘리게 된다.
추천제품1. 생활창고 18홀 얼음틀 컨테이너 + 뚜껑제빙기 3p
실리콘 얼음틀은 제대로 지탱해주지 못하는점, 얼음이 제대로 분리가 안되는 단점이 있다. 이 제품은 18개의 얼음이 한번에 얼려지고 얼음을 별도로 보관할수있는 용기도 포함되어 있다.
얼음이 나오는 정수기가 있다면 편리하게 얼음을 먹을수있지만 비용 및 관리의 문제로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꽤 많다.
플라스틱 얼음틀은 실리콘 얼음틀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관리가 편리하다. 세척이 쉽고 흐믈거리지 않아서 물을 넣어도 휘는 경우가 없다.
같이 포함되어 발송되는 컨테이너는 얼음을 많이 보관하기에 좋을것같다.
생활창고 18홀 얼음틀 컨테이너 + 뚜껑제빙기 3p 구매하기

추천제품2. 온더락 얼음틀
이 얼음틀은 한번에 3개의 얼음을 얼릴수가 있다. 장점으로는 얼음이 어는동안 냉장고 외부의 공기를 완전히 차단하는 방식이다.
완전히는 아니지만 물이 흐르거나 새는 경우는 적었고 온더락을 마실때 쓰는 큰 얼음볼이다. 얼음이 오랫동안 유지가 되고 한번에 3개가 나오기 때문에 큰 텀블러에는 3개를 다 넣어서 쓰는 편이다.
큰 얼음 1개는 온더락으로 딱이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실때도 괜찮다.
역시 이 얼음틀도 실리콘과 다르게 세척이 쉽고 얼음이 얼려지는 공간이 크고 넓어서 세척이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관리가 좋다고 생각한다.

마치며
실리콘 얼음틀이 부드러우면서 말랑한 소재로 얼음틀로서 사용하기에는 좋은것처럼 보이지만 세척이 어려운 점과 물을 지탱하지 못하는 단점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새로운 소재보다는 세척하기 편하고 사용하기 편한 플라스틱 소재의 얼음 트레이를 소개하였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