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페신 카페인 샴푸 C1 사용 후기


알페신 카페인 샴푸 C1 사용후기를 남깁니다. 샴푸 구매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이해가 쉽도록 적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알페신 카페인 샴푸 C1 사용 후기

하루에 머리는 2번 감는 편이다. 현재 쓰고 있는 샴푸는 아베다 인바티 라이트 샴푸를 쓰고 있다.

하루에 두번 사용하기에는 금액적으로 약간 부담이 되는 샴푸라서 아베다 샴푸는 와이프가 사용하고 카페인 샴푸 C1은 가 쓰려고 샀다.

용량은 1250ml로 한번 구매하면 한동안 구매하지 않아도 되는 대용량이다. 참고로 아베다 인바티도 1,000ml 대용량으로 사서 쓰고있다.

아베다 샴푸를 하루에 두번 쓰기엔 부담스러워서 카페인 샴푸를 구매했고 예전에 250ml를 구매해서 잘 써본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구매하게 되었다.





대용량

역시 샴푸나 린스는 작은 용량은 여러번 사람의 손을 타게 만든다.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두고 두고 쓰는것을 좋아한다. 작은 통으로 여러개 있기 보다는 큰 통으로 2~3개가 있는것을 좋아한다.

1250ml 용량은 한번 구매하면 길면 4~5개월은 샴푸 걱정 없이 계속 쓸수가 있다. 펌프가 있어서 사용하기에도 아주 편리하다.




냄새

약간 냄새는 포맨의 느낌이 있다. 완전한 남자 향을 타깃으로 한것은 아니지만 포맨 같은 느낌이 있다.

적당한 멘솔의 느낌도 있다. 샴푸는 2분간 하는것으로 샴푸 표면에 인쇄가 되어있다. 그리고 꾸준히 쓰는것을 추천하고 있다.

샴푸의 향은 은은하면서 머리의 냄새를 잘 잡아준다.





사용 후기

머리에 기름기가 좀 있는 편으로 하루에 2번 꼭 머리를 감는다. 머리에 기름이 많은 편이라서 유분이 많이 남는 샴푸는 개인적으로 피하는 편이다.

알페신 샴푸는 유분이 적고 머리가 뻣뻣해지는 느낌을 적게 준다. 은은한 향이 있고 머리에서 나는 냄새를 잘 잡아주는 편이다.

저녁에는 머리에 떡지는 경우는 별로 없고 아직까지 사용하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을 받고 있지는 않다.

샴푸는 개인적으로 국내 제품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알페신은 독일제품이고 아주 오랫동안 판매해온 제품이다.

역사가 115년이라고 한다. 대단한것 같다.











아베다 인바티 어드밴스드 엑스폴리에이팅 샴푸 리치 라이트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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