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맥스 L열 사이드 좌석에서 오펜하이머를 봤다. 사실 오펜하이머를 2번째로 본 날이다. 좀 더 큰 화면으로 즐기려고 용산 아이맥스에서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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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맥스 L열 사이드 좌석 시야
좌석은 L열의 42번으로 가장 오른쪽편에 위치해 있다. 아래 사진은 L열 42번에서 영화가 시작되기 전에 찍은 화면 사진이다.
사실 L열의 자리도 예약이 쉽지가 않았다. 주말에는 괜찮은 자리는 거의 없다.

용산 아이맥스 좌석 배치도
용산 아이맥스 좌석도 많고 스크린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다. 화면 크기는 가로 31미터, 세로 22.4미터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다.
자세한 화면 크기는 나무위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링크)
좌석 배치도는 A부터 P까지 총 16줄로 되어있고, 1~45번까지 열로 되어있다. 격자로 되어있으며 스크린 중앙에 위치하고 스크린부터 뒷좌석까지의 중앙이 명당이라고 한다.
좌석배치도는 엑셀파일과 PDF파일을 첨부한다.
아이맥스 사이드 자리 관람후기
비록 사이드에서 보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인 명당이 아닌 사이드나 목이 아픈 곳에서 볼수밖에 없다. 선택된 사람들만 좋은 자리에서 보는 것이다.
하지만 L열은 중간정도의 위치에 있어서 사운드도 좋았고 사이드기는 했지만 워낙 아이맥스 화면이 크기가 상당하기 때문에 몰입감이 좋았다.
이번 오펜하이머의 OST도 긴장감 있게 연주가 되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관람한것 같다. 개인적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는 아이맥스에서 보는것을 추천한다.
누구나 원하는 명당자리
사이드 자리에서 관람을 했지만 누구나 원하는 명당에 자리를 예약하기란 쉽지가 않다. 예매가 언제 오픈되는지 알수가 없기 때문에 수시로 CGV예매 페이지를 수시로 들어가는 방법밖에 없다.
예전에는 텔레그램으로 용산아이맥스 티켓방을 운영했었는데 현재는 안하고 있다. 부지런하게 예약 페이지를 들락날락 해야한다.
보통 그 다음주의 +2일 정도가 예매로 풀려있다. 명당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보고싶은 언제쯤 아이맥스 오픈이 되는지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오픈 시간은 알수가 없으며 CGV의 규정(?)에 따라 오픈한다고 한다. 만약 예매 페이지에 준비중이라는 문구가 뜬다면 2~3시간 이내에 오픈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