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2세대 처분 후 아이패드 미니 6세대로 갈아탄 후기

아이패드 프로 2세대를 사용하다가 맥북 에어를 구매하면서 아이패드 프로 2세대를 처분하고 아이패드 미니 5세대로 다시 구매하였다. 아이패드와 맥북의 사용목적을 비교해보며 맥북과 같이 사용하기 좋은 패드인 아이패드 미니5세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아이패드 프로 2세대 처분 이유

아이패드 프로 2세대 셀룰러 모델을 구입했다. 당시에는 맥북이 없었고 인터넷 강의와 YouTube시청, 에버노트, 굿노트로 시험문제 오답노트 작성을 위해 구매했다. 당시 의도는 공부 목적이었으며 펜슬을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공부를 하기 위해 구매했다.

하지만 막상 프로 2세대는 유튜브 시청과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스펙이 과한것이 단점으로 작용하였고 기능을 전부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그리고 셀룰러 역시 월 7천원의 요금을 납부하면서 까지 사용해야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 사용 활용에 비해서 스펙이 높음
  • 셀룰러 모델로 유심비용이 발생
  • 크기 및 무게로 집에 두고 다니는 경우가 많음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년 정도 사용 중 맥북 에어를 구입

맥북에어 M1 을 구입하게 되면서 아이패드 프로 2세대의 사용범위가 줄어들었다. 맥북을 사용하면서 트랙패드와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글을 작성하기에는 맥북이 훨씬 편리했고 아이패드보다 휴대성이 더 좋았다.

아이패드의 경우 액세서리로 키보드도 구입했고 케이스도 구입해야 했었다. 키보드는 접이식이라 장시간 타이핑하기에 불편했다. 화면을 터치했다가 다시 키보드를 쳐야하는 번거로움이 계속 생겼다.

그러한 이유로 아이패드의 사용빈도가 줄어들고 충전을 자주 하지 않게 되었는데 결국 방치에 가까웠다. 방치로 이어지다 보니 방전된적이 여러번 있었다.

그래서 가장 사용빈도수가 적은 아이패드를 처분하기로 결심하였다. (아이패드프로 2세대는 2020년 4월 구입. 맥북 에어는 2021년 6월 구입)

아이패드 프로 2세대 구매가격/중고판매가격

  • 구매가격 쿠팡 : 1,229,000원 (카드 할인 10% => 최종 결제금액 : 1,106,100원)
  • 중고 판매가격 당근마켓 : 700,000원 (현금)

아이패드 미니 6세대 구매한 이유

아이패드 11인치와 맥북에어 13인치을 사용하다보니 둘 중 어느 것을 휴대해도 편리하지는 않았다. 따라서 더 활용성이 높은 맥북은 그대로 사용하고 아이패드 프로 2세대를 처분하고 휴대성이 좋은 미니 6세대 모델을 구입하게 되었다.

당근마켓으로 550,000원에 구매했고 프로 2세대 구입 당시 애플펜슬 2세대를 함께 구입하여 펜슬 2세대를 유지하고 홈 버튼 없는 미니 5세대를 구입하기로 하였다.

가장 큰 이유는 활용성이 좋은 크기였다.

필기감 및 사용 후기

여러 후기를 보았을 때, 8.3인치인 미니 6세대는 필기하기에 불편하다는 평이 많았다. 하지만 언제든 꺼내서 사용할 목적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불편하지 않았다. 어디서든 꺼내어 필기하기엔 더 편하다고 느껴졌다.

맥북 에어와 미니 5세대의 조합이 아이패드 프로 2세대 보다 훨씬 좋았다. 아이패드는 11인치로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았으나 맥북을 구입하게 되면서 아이패드의 사용 범위가 애매한 포지션과 비슷한 크기로 차이점이 크게 없었다.

사용상 차이점은 크게 못느낄 정도였다. 높은 수준의 영상을 편집은 하지 않고 가벼운 영상 재생과 공부를 위한 메모 정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패드 미니5세대가 더 나에게는 맞았다.

성능도 비슷한 수준이며 CPU와 GPU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체감이 어려운 수준이다.

구분아이패드 프로2세대아이패드 미니 6세대
크기11인치8.5인치
충전타입C타입C타입
애플펜슬2세대 지원2세대 지원
A12 바이오닉A15
CPU8코어6코어
GPU8코어5코어
무게(와이파이)471g29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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