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진 양배추 캡슐약. 일본 드러그 스토어 어디든 판매하는 캡슐약이다. 이 약의 장점은 소화를 잘 되도록 도와주고 해장을 빨리 하는데 도움을 주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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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진 양배추 캡슐약 숙취해소제로 먼저 먹어보다.
일본 바이어의 선물로 술을 정말 많이 마실때 먹는 높은 단계의 숙취해소제를 받았다. 그 숙취해소제 안에는 양배추 캡슐 2개가 들어있었다.
같은 회사 제품이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숙취해소제로서 효과가 좋았고 술을 빨리 깨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었다.
술은 잘마시는것(적당히 조절)도 중요하지만 다음날에 얼마나 멀쩡한지도 중요하다. 다음날의 컨디션을 포기하고 잘마시는것은 사실 잘마신다고 말할수가 없다.
카베진 제품 사진
코와 카베진 알파는 아래 사진과 같이 생겼다. 300정이 들어있고 매일 먹어도 좋다. 내성이 없어서 매일 먹어도 괜찮지만 나는 컨디션이 조금 안좋거나 과음을 한 다음날에 먹는 편이다.



위장 건강에 도움주는 카베진
카베진을 위장 건강을 위해 먹기보다 숙취해소제로 먼저 먹었지만 원래부터 소화기관이 좋지는 않아서 드러그 스토어에서 구매한 카베진을 먹기 시작했다.
카베진을 계속 먹기보다는 뭔가 찜찜할때 주로 먹는 편이다. 계속 약을 먹게 되면 내성이 생길수가 있다.
내가 먹을때는 아래의 경우에 먹는다.
- 전날에 과음을 했을때
- 밥을 먹고나서 약간 소화가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들때
- 밀가루나 튀김 등 소화가 어려운 음식을 먹었을때
-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을때
오타이산 소화제는 먹기가 어렵다.
보통 일본 여행으로는 오타이산의 소화제를 가장 많이 사온다. 하지만 소화가 너무 안되어서 쌔게 체했을때에는 오타이산으로는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오타이산의 단점은 먹기가 어렵다는점, 먹다가 사레가 들리는 점, 효과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다는 점이 있다. 소화제는 사람의 체질마다 달라서 한국약이 잘 듣는 경우도 있고 일본약이 잘 듣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소화가 잘 안될때 배속의 음식물의 성분에 따라서 소화제의 성분도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오타이산은 그렇게 매력적인 약이 아닐수도 있다.
따라서 오타이산 소화제를 사기 보다는 예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일본 드러그 스토어에서 흔히 볼수있는 양배추 캡슐약이고 하루에 2알을 섭취하라고 권하고 있다. 소화가 잘 안되는 체질은 사실 대응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소화제 정말 좋은 약을 찾는것보다는 잘 체하지 않는것이 훨씬 좋은편이라고 생각한다.
카베진 구매하는 곳
일본 코와사의 카베진을 구매할수있는 곳은 일본 드러그 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만약 온라인으로 구매를 한다면 일본제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네이버나 쿠팡에서는 구매가 어렵고 쉽게 일본 직구를 대행해주는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로이로도쿄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일본 약들을 판매하고 있다.
카베진외에도 다양한 로토 안약도 판매하고 있다. 예전 포스팅에서 후기를 남긴적이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해서 좋은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