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 밀레니엄 베개 커버를 구매했다. 템퍼 밀레니엄 베개 Queen M 사이즈 베개로 가로 길이가 상당히 길다.
템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베개 커버가 단종이 되었는지 구매가 불가능했다. 그리고 퀸사이즈 베개는 많이 수요가 없는지 커버도 구매하기가 쉽지 않았다.
찾기 어려운 템퍼 밀레니엄 퀸사이즈 베개 커버
네이버나 쿠팡에서 큰사이즈 베개커버를 찾으려고 해도 잘 없었는데 우연히 아래 사이트에서 발견하여 바로 구매했다.
기존에 사용했던 베개 커버는 거의 2~3년 사용하여 색이 누렇게 변했다. 그리고 자기전에 머리에 에센스를 발르고 자다보니 여기저기 노란색이 묻어있다.
쿠팡에서 구매했고 가격은 9,440원에 구매했다.
템퍼 배게의 사이즈를 확인하려면 지퍼를 열어서 세탁 케어라벨을 확인하면 된다. 케어라벨에 베개의 가로, 세로, 높이의 사이즈가 있다.
템퍼 베개 커버의 정품은 덴마크에서 만들어졌다. 하지만 정품을 사고싶어도 살수가 없다. 아마존에서도 찾아봤는데 없다. 템퍼 밀레니엄 베개는 많이 안사는것같다. 거의 단종이 아닐까 싶다.
템퍼 밀레니엄 베개 2년 사용 후기 및 단점

위 사진은 2~3년 사용한 템퍼 밀레니엄 퀸사이즈 M 제품이다. 이 베개의 특징은 가로 길이가 무척 길다.
오랫동안 사용해서 머리에서 나오는 기름(?)성분으로 누렇게 때가 많이 탔다. 베개 커버는 가끔 세탁을 해주긴 했지만 누렇게 때가 탄것은 잘 지워지지가 않았다.

뒷면의 사진이다. 정품 베개 커버는 아주 핏이 좋다. 하지만 정품이 없으니 비슷한 커버라도 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템퍼 밀레니엄 퀸 M사이즈의 크기는 케어라벨에 적혀있다. 64*32*11/6이라고 적혀있다. 마지막 단위는 어떤 부위의 규격을 말하즌지 모르겠다. 아마 베개의 높은 부분과 낮은 부분의 길이가 아닐까 싶다.

새로 구매한 베개커버는 알러씬 텐셀이라는 베개커버이다. 촉감은 꽤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촉감이다. 색상은 약간 아이보리를 띄고 있어서 때가 조금 덜 탈것 같은 느낌이다.

베개커버의 측면은 템퍼 베개의 크기와 비슷하게 굴곡을 갖고있다. 한쪽은 높고 한쪽은 낮다. 그리고 지퍼는 중앙에 있어서 베개 커버를 벗기고 끼우기 쉽게 되어있다.
촉감이 아주 부드러워서 인상적이었다.

이쪽 부분은 조금 넓은 부분이다. 템퍼 베개에서 목쪽에 위치하는 곳이다. 템퍼 베개는 목쪽이 높고 머리쪽이 낮다.

케어라벨. 폴리에스터와 레이온으로 만들어졌다. 메모리폼 베개 커버로 일반적인 메모리폼 베개커버로 사용되는것 같다.
제조국은 중국이다.

윗부분의 사이즈가 조금 남는편이지만 나름 쓸만하다. 가격은 9,000원대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템퍼 베개 커버의 정품은 2~3만원이다. 그렇지만 품절로 구매가 어렵다.
따라서 대체할수있는 베개 커버를 소개하였다.
정품은 이곳에서 구매할수있지만 아쉽게도 퀸사이즈 템퍼 베개 커버는 판매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