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인덕션 단점에 대해서 적어보는 포스팅이다. 화이트 인덕션을 구매한 이유는 유튜브 영향이 컸다. 유튜브에서 요리를 주로 하는 채널에서는 화이트 인덕션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다.
깔끔한 디자인과 청결하게 잘 관리하면 나도 깨끗하게 사용할수있을것 같았다. 그리고 블랙 인덕션은 무언가 질리는 느낌이다.
목차
화이트 인덕션 단점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 요리를 자주하다보면 생기는 갈색 오염
- 틈새에 끼이는 오염
- 자연스러운 황변
화이트 인덕션 상판 오염
일단 관리가 어렵다. 인덕션의 상판은 정말 수시로 닦아내야 한다. 안좋은 냄비나 후라이팬으로 요리를 했을때나 아니면 이물이 많이 묻은 냄비 또는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인덕션의 상판에 오염이 심하게 생긴다.
이 오염은 검은 자국이 되기도 하고 갈색의 탄 자국이 생기기도 한다. 부드러원 물티슈를 이용하여 힘으로 여러번 반복하여 닦아주어야 간신히 닦아진다.
이를 오래두고 방치하면 더욱 안지워진다. 따라서 요리가 끝나면 바로 닦아주어야 오염이 금방지워진다.
요리를 하고 나서 설겆이를 하고 나면 인덕션을 닦아야겠다는 생각도 잊어버리게 된다.
틈새 오염
인덕션은 스탠드형이 있고 매립형이 있다. 스탠드형은 말그대로 식탁위에 부르스타를 올려서 쓰는것 처럼 사용하는 방식이다.
매립형은 틈새 오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스탠드형은 요리를 하다가 튀는 국물이나 양념이 인덕션의 모서리, 홈 사이에 끼이게 된다.
이 틈은 헹주나 물티슈로 잘 안닦인다. 그리고 이 틈에 생긴 오염은 오랫동안 닦지 않다보면 검은색으로 변하여 잘 안지워지게 된다.
황변현상
오랫동안 사용하거나 또는 주방의 환경에 따라서 화이트 인덕션이 많은 시간을 지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누렇게 변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누렇게 변색이 되는것은 사실 막기가 어려운 문제이다. 흰색 가전의 어쩔수없는 문제이기도 하다. 모든것은 시간이 지나면 낡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안
정말 간편한 대안이다. 검은색상을 구매하면 된다. 오염에 훨씬 안전하고 티가 잘 나지 않는다.
흰색을 사면 나는 잘 관리 하겠지라는 생각을 갖는다. 그렇지만 생각만큼 인덕션을 깨끗하게 관리하기는 쉽지가 않다.

한국소비자원 후라이팬 추천 내구성 좋은 프라이팬 BES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