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청첩장 돌리는 시기와 주는 예의 및 추천 답례품

회사 청첩장 돌리는 시기와 청첩장을 회사 직원에게 주는 예의를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누구까지 주는것인지도 알아보는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회사 청첩장 돌리는 시기

회사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는 시기는 회사의 분위기 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1~2개월 사이에 주는것이 좋습니다.

1~2개월 사이에 주는 이유는 회사 동료들의 일정을 미리 조율하기 위한 것인데요. 1~2주 전에 청첩장을 돌리면 청첩장을 받은 동료는 당황해 할수있습니다.

주말 스케줄을 미리 뺄수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1~2주전에 주기보다는 조금 더 여유있게 1~2개월 사이에 줄수있도록 합니다.






청첩장 누구한테 돌리나요?

청첩장을 회사에서 돌릴때 가장 고민 되는 주제입니다. 누구한테 돌리나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두 다 돌리는 것입니다.

같은 회사사람이라면 다 돌리는것이 좋습니다. 잘 모르는 사이라고 하더라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서로 인사를 하는 계기가 될수가 있습니다.

청첩장을 돌려서 부담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청첩장을 받은 상대의 선택입니다.

청첩장을 받은사람이 참석할지 말지 또는 축의금을 낼지 안낼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첩장을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는 것 보다는 다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안주고 욕먹는것보다 주고 욕먹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생판 몰랐던 사람이 청첩장을 주면 기분이 어땠나요? (아 결혼하는가보다) 라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청첩장을 돌릴때는 조금 뻔뻔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당당히 모두에게 돌리시길 바랍니다.







청첩장 주는 예의

청첩장을 돌릴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책상에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청첩장을 돌리려는 직장동료의 이름을 적거나 라벨을 붙여서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동료가 잠시 자리를 비웠을때에는 청첩장을 빈자리에 두지말고 자리에 돌아왔을때 직접 얼굴을 보고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출장이나 긴 일정으로 자리에 없다면 전화나 문자로 언제 자리에 오는지 또는 출근하는지 물어봐서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직접 청첩장을 전달한다.
  • 자리에 없을때 연락하여 언제 오는지 물어본다.
  • 빈자리에 두고 가는것은 예의가 아니다.





청첩장 줄때 멘트

청첩장을 돌릴때 간단한 멘트는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OO팀 OOO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시간 되시면 식사하러 오세요. 감사합니다.”






추천 답례품

결혼식 답례품으로는 예비신부와 예비신랑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게 됩니다. 가장 무난한 것은 떡이 될것같은데요. 가장 무난한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안하는 독특한것을 해보는 것은 조금 도전일수도 있고요.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무난한것을 좋아한다면 꿀떡과 다른 떡이 같이 들어있는 구성으로 떡이 좋을것 같습니다.



회사 청첩장 돌리는 시기
Photo by Elena Joland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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