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례품 기념품으로 받은 수건을 싫어하는 이유 (호텔 수건 추천)

나는 답례품이나 선물로 주는 수건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수건이 그들의 예산에 맞췄을 가능성이 높고 일관된 색상으로 색상을 맞춰놨는데 여러개 색으로 구성된 수건들이 있는것을 보면 좋지가 않다.

내가 추천하고 싶은 수건은 테리파머에서 나오는 호텔수건이고 그 중에서 200g의 두툼한 수건을 추천한다. 색상은 개인의 취향이 있겠지만 나는 브라운 계열의 색상을 좋아한다.

갈색 수건

갈색을 추천하는 이유는 관리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갈색만 단독으로 수건을 세탁을 하고 건조기를 돌리기 보다는 자연건조로 바삭바삭하게 잘 마른 수건이 되었을때 아주 만족감을 느낀다.

여러 색상의 수건과 두께별로 차이가 나는 수건이 수납장에 있다면 자신이 선호하는 수건에 손이 가게 되어있다. 그러면 잘 사용하지 않는 수건은 수납장 구석에 계속 박혀있게 된다.

그럴거면 집에 데리고 오지 않는것이 좋다. 좁은 집에 수건 여러개를 보관할 필요가 없다.

두께감 있는 200g에 40수

수건을 사용할때는 두꺼운 소재를 고르는 것이 좋다.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자신의 집을 최소의 비용으로 5성급 호텔로 만드는데 필수 요소를 갖추게 된다. 수건이 두꺼우면 샤워를 하고 나서 물을 충분히 잘 닦아낼수 있고 머리 숱이 많거나 머리가 길다면 한장의 수건으로 충분히 닦아낼수가 있다.

튼튼한 내구성

확실히 두께가 두껍고 짱짱한 테리파머 수건은 사용 주기가 길다. 가격이 저렴하면 초기비용을 줄일수있지만 장기적으로 비용을 생각한다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제품을 제대로 만들었다면 오랫동안 사용할수가 있고 원가절감 목표를 갖고 만든 제품이면 어느새 티가 나기 시작한다. 얇은 수건은 조직도 불안정하고 물 흡수도 제대로 못한다.

마치며

인터넷에서 1장당 4,000원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테리파머를 보면서 잠깐 구매했다가 쓰레기 통에 버린 얇은 수건들과 답례로 받았지만 구석에 박힌 각종 회사이름과 돌잔치 아이 이름 그리고 잘살겠습니다 수건들..

여기를 클릭하시면 제가 추천하는 갈색 색상, 200g, 40수 수건을 만나볼수있습니다.

집에 공간만 차지했고 제대로 사용을 하지않게 되어 구석에 게속 가지런히 접혀져있다. 어제 미니멀리스트가 되어보겠다는 생각으로 그동안 선물로 받았던 수건을 모조리 버렸다.

테리파머 수건은 여전히 처음 상태 그대로 두께감을 유지하고 있고 내가 사용하기 좋은 바삭한 질감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00원짜리 답례품과 4,000원짜리 5성급 호텔에서 사용하는 수건의 차이를 생각해보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애드 센스와 쿠팡의 수익으로 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익이 워낙 적다보니 쿠팡으로 사이트가 연결되는 것에 대해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품 소개가 좋았다면 위 링크를 이용하여 저에게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