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브 분유 포트 당근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는 후기



당근마켓으로 구매한 릴리브 분유 포트. 새 제품은 13만원 후반이고 당근으로 구매하면 좀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분유포트는 100도로 2~3분간 끓여주고 설정한 온도로 낮춰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100도로 끓이고 45도로 식히는 동안 시간은 3~40분 정도가 소요가 된다. 그래서 분유포트의 물을 완전히 비울거라면 보온병에 물을 담아두거나 수유텀을 잘 맞춰야 할것 같다.


한번은 물통을 싹 비우고 새로운 물로 담아서 물을 끓이고 있는 와중에 아기가 울어서 물을 찬물로 식힌담에 분유를 탄적이 있다. 몇번 이런 경험을 겪고 나서는 분유포트에 물은 신중히 비우려고 한다.


물은 정수기의 물을 넣어준다. 수돗물을 넣은적도 있기는 한데 왠만하면 정수기의 물을 넣어주고 있다.


100도로 충분히 끓여주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것 같다.



버튼을 눌러서 정해진 물이 나오는데 30ml로 셋팅을 해두었다. 물이 정확하게 30ml가 나오는것은 아닌것 같다. 3~40ml 사이로 물이 나오는것 같다.



신생아 기준으로 하루에 물탱크의 절반 정도를 사용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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