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쉽게 하기 위한 유용한 어플 (노션)

새로 알게된 어플로 연동성이 좋아서 블로그를 사용하는데 좋은 장점을 갖춘 어플이라고 생각되어 소개한다. 쉽게는 메모 어플로서 애플이라고 불리는 노션 이라는 어플이다.

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이 어플을 사용한다고 알려져있다.

뛰어난 연동성

개인 사용자로서 장점을 꼽자면 연동성이 최고라고 할수있다. 블로글 운영하는 사람은 보통은 맥북을 사용할것이다. (아닐수도 있다) 그리고 맥북,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회사 컴퓨터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쓰는경우가 많을것이다.

그래서 윈도우와 맥을 왔다갔다 하거나 윈도우와 iOS를 왔다갔다 하려면 연동이 잘되는 어플을 사용해야한다. 윈도우에서 아이폰, 맥북으로 연동하는 프로그램이 많기는 하지만 즉각적으로 연동이 되고 속도가 빠른 어플이 많지가 않다.

예전에 사용했었던 어플은 에버노트인데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 어플이라고 봐야할정도로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어플이었지만 나 역시 여러번 사용하다가 연동의 문제와 실행하는 속도가 늦어져서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느꼈다.

그래서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프리랜서에게 추천하고 싶은 노션 어플을 소개하겠다.

빠른 실행

블로그를 쓰거나 자신의 개인 일정,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연동성이다. 윈도우와 맥을 같이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다.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해야하고 연동성이 좋아야한다. 예전에 사용했던 에버노트는 연동 기기가 2대에 한정되어있다. 2대 한정은 무료 사용자 기준이고 비용을 지불하면서 사용하기에는 좋은점을 못느꼈다.

2대까지는 연동이 잘 되지만 로그인이 자주 꺼지기도 하고 연동이 풀려서 다시 기기 설정을 하는경우가 많았다.

컴퓨터에서 바로 실행해서 바로 글을 쓸수있어야 좋은데 실행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면 작성하려는 글의 소재도 금방 사라지게 되고 무엇을 쓰려고 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게 된다. 의욕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빠른 실행과 연동이 중요하다.

노션 어플은 기기 등록수가 제한이 없다. 하지만 용량에 대해서 제한은 있지만 블로그나 글을 쓰는 사용자에게는 큰 제한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무엇보다 연동과 빠른 실행속도 때문에 노션 앱이 강점을 가지는것 같다.

단순하고 깔끔한 디자인

언제 어디서 사용하려면 깔끔하고 단순한 것이 좋다. 요란한 디자인의 어플은 사용하는데 금방 질릴수가 있다. 무난한 흰색 바탕에 간결한 메뉴바를 갖추고 있고 필요에 따라 템플릿을 가져와서 다른 사용자들과 작성하는것이 가능하다.

다른 사용자와 사용하려면 요금을 내야하지만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무료 요금제도 충분하다.

역시 에버노트와 비교하게 에버노트의 디자인보다 간결한 디자인과 단순하여 사용하는데 편리하게 느껴진다.

다양한 템플릿

노션 앱에서 다양한 템플릿을 쉽게 내려받아서 작성이 가능하다. 간단한 캘린더를 만들어서 일정을 넣을수도 있고 자신의 스케쥴을 간편하게 입력할수있다.

그 외에도 템플릿이 다양하지만 특별히 사용하는 템플릿은 많지 않아서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블로그를 쓰는 사람은 언제든 어플을 켜서 생각나는대로 적을수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수시로 어플을 껐다가 켰다가 해도 실행하는데 오류가 없어야 하면서 연동성이 좋아야 한다.

그동안 에버노트를 사용하다가 노션을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을 정리해보았다. 가볍게 사용하기에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번은 사용해보는것을 권한다.

복사 붙여넣기 할때의 깔끔함

이 점을 가장 장점으로 생각하는데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하면 html이 아주 지저분해진다. 하지만 노션에서 글을 작성하여 붙여넣기를 하면 아주 깔끔하게 글이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노션에서 제목태그, 본문태그를 사용하여 작성하면 그대로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에서 그대로 구현이 된다. 자신의 사이트의 h1, h2 태그 구조를 잘 알고있다면 응용하기에 아주 좋은 장점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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