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전문적으로 블로그를 하고 있기 보다는 모르는 영역이 많기 때문에 해나간다는 의미가 클것으로 봐야겠다. 전문적으로 볼로그를 운영하면 멋도 나고 방문하는 사람에게 만족을 줄수있다.
하지만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에 최대한 누군가가 보더라도 읽기 쉽도록 글을 써보려고 한다.
쉽게 읽히게 쓰는 블로그
직관적이고 솔직하면서 이해하기 쉽도록 말이다. 블로그를 몇년간 운영하였다고 글쓰기에 대해서 스타일을 잡았다던가 나 자신의 확고한 기준이 잡힌것도 아니다.
그냥 매일 매일 쓰다보니 이렇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출발하기 보다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이어나가야 그나마 성공 확률이 높은것 같다.
주변에도 블로그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다가 금방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나 역시도 그런 순간이 많았고 검색 누락으로 방문자가 유입이 안되면 힘이 빠지고 의욕이 사라져 잠시동안 안하게 되는것을 목격하였다.
그래서 의욕이 사라지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의욕이 빠지는 이유는 내 기대가 컸고 성과가 적게 나왔기 때문에 의욕이 사라지게 된다.
그래서 이 꾸준한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기대값이 낮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좋은 창작물을 만들어서 높은 조회수를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조회수가 안나오는 컨텐츠도 결국 꾸준히 생산해야 한다는 것이다.
꾸준함의 중요성
인내의 시절을 겪어야 글쓰기도 한계단 성장을 할것이고 그동안 거쳐온 시절로 연륜이 생길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3년차 이기는 하지만 꾸준하게 계속 해오다보면 계단식의 성장을 목격할때가 있다.
그 성장이 갑자기 끊겨지는 상황은 어쩔수없이 다가온다. (예를들어 다음의 저품질, 네이버 로직 변화) 하지만 이 상황들은 나 자신만 겪는 문제가 아니며 모든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똑같이 다가온다.
이 상황에 대해서 좌절을 할것인가. 아니면 그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결국은 이 질문에 도달하게 될것이다. 전문적으로 잘쓰려면 역시 꾸준한 블로그 소재거리와 전문성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일반 개인이 자신이 알고있는 분야로 전문적인 블로그를 운영하기에는 소재가 많지가 않다. 결국 전문적인 것은 기대값을 말하는것이고 남들이 보기에 멋지고 유창한 단어들이 나와야 한다는 느낌을 준다.
그래서 전문적인 블로그를 이상으로 두었다가 중간에 관두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읽기 쉽게 글을 써볼까로 접근을 하면 조금더 긴장이 풀리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생각나는대로 글을 쓰다보면 그 안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할수도 있을것이다. (아직 발견한건 아니다) 그래서 일단 써보자 라는 생각을 갖는것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