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스토어 오프라인 강의 듣고 잘못한점과 앞으로 운영 방향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강의를 들었다. 집에서 가까운 편이었고 오프라인 수업이라 더 많은 정보 전달이 될것 같아서 신청을 하였다.

유튜브를 보면 네이버 스토어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도 있고 긍정적인 의견도 있다. 모든 사업이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추천영상을 계속 보게되면 쇠내가 되는 점도 있다.

유튜브에서 말해주는 사람만 믿어서도 안되고 배울점도 따로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의견들을 뒤로 하고 집과 가까운점과 가격이 합리적이라 생각이 들어서 다녀왔다.

잘못 올린 대량 상품들

수업을 통해서 알게된 이후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상품 등록에 조금 신경을 쓰게 되었다. 예를 들자면 네이버 카페에 가더라도 자기소개 양식이 있다. 그 양식은 운영진이 보기에도 좋고 다른 가입자들도 보기에 좋은 양식이다.

심플한 정보와 간단한 자기소개 정도가 네이버 카페의 자기소개 양식을 이룬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도 비슷한 원리이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도 네이버가 운영하기 좋은 방식을 먼저 노출해주려고 한다.

많은 데이터를 모아서 네이버에 큰 쇼핑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해진 규칙내에서 상품들이 업로드 되어야한다. 이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노출이 되지 않는다. (이 규칙을 따르지 않아서 노출이 안되는것을 경험하였다.)

이것을 네이버 스토어에 운영가이드에 SEO라고 항목이 있다. 스토어를 2달 운영하고 가이드를 읽어보았다.

네이버 SEO의 중요성

달라진점이 무엇이냐면 규칙을 알게되었고 내가 진입할수있는 키워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위탁판매자이며 다른사람보다 가격경쟁력도 떨어지고 아이템 다양성, 브랜드 모두 다른 경쟁사들보다 떨어진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제품을 여러개의 이름으로 부른다. 명태도 이름이 많은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적은 포지션에서 부르는 제품명을 노리고 상품 등록을 해서 매출을 연결시킨다. 판매수를 늘리고 리뷰수를 늘려서 키워드 조회수의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는 것이다.

처음에는 대량등록으로 등록을 하였을때 쉽게 등록이 되고 상품수도 많아지게 되어서 잘될줄만 알았다. 하지만 상품수는 허수에 가까웠고 유입도 잘 되지 않았다.

중소형 키워드 노리기

앞으로 할일은 중소형 키워드를 많이 들여다 보면서 규칙내에서 상품을 계속 올릴예정이다. 기대치가 크면 허무함도 크기 때문에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운영할 생각이다.

대량으로 등록을 해놓고서 언제 주문이 들어올까 하고 계속 살펴보는것 보다 뭘 더 팔아야 좋을까? 뭘 올릴까? 하는 생각으로 말이다.

대박을 노리는것도 좋겠지만 꾸준히 운영할수있도록 잡아보는것이 중요할것 같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