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티스토리 수익 비교 (WP가 나은 이유 4가지)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수익 비교를 해보겠다. 수익은 정확하게 비교를 하지는 않을것이다. 티스토리는 23년 하반기에 티스토리에 같이 광고가 생기면서 수익이 많이 빠졌다.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수익 비교

수익을 비교하기전에 차이에 대해서 알아둘것이 있다. 일단 티스토리는 다른 티스토리 유저와 같은 배를 탔다고 봐야한다. tistory.com이라는 도메인을 같이 쓰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좋은점이 될수도 있고 약점이 될수도 있다. 초보자 입장에서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도메인을 키우는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드는 시간적 비용,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리고 키우다가 포기한다. 하지만 tistory.com이라는 도메인을 같이 쓰기 때문에 중간만 해도 네이버 노출, 구글 노출이 금방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장기적 우상향을 막고 있다. 내가 애써 받은 애드센스 승인을 티스토리는 내 블로그에 티스토리 애드센스 Pub코드를 넣어버린다. 이를 예를 들자면 플랫폼 비용을 받아가야 한다고 할까?

아니면 상가 월세가 무료인줄 알았는데 버는 만큼 적당히 갖고가야 한다고 할까? 그런 느낌이다. 내가 월세 무료인 상가를 얻어서 손님을 조금씩 늘리는데 건물주가 거기서 얼마나 가져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 수익을 가져간다. 이것이 23년 하반기에 바뀐 티스토리의 현상황이다.

그래프로 보는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수익 비교

아래 사진은 애드센스 수익 그래프이다. 7월에 급격한 수익 감소는 티스토리에서 광고를 하나 더 추가를 하면서 잠시 게재 정지가 되었던 시기이다. 그러면서 워드프레스를 시작했었고 사실 시작은 더 전에 하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23년 7월 이후라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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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티스토리 수익 비교

1월부터 7월은 티스토리의 애드센스 수익이고, 7월 이후로는 워드프레스의 애드센스 수익이다. 현재는 티스토리의 애드센스 계정과 워드프레스 애드센스 계정을 나눠두었다.

나누어둔 이유는 아래에 설명하겠다. 그래프에서 봐야하는 것은 방향성이다. 티스토리는 수익이 증가한다거나 감소한다거나 하는 느낌이 없다. 포스팅을 게을리 한것도 있지만 티스토리는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서 검색 노출이 많이 바뀐다.

하지만 워드프레스는 키우는데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린다. 새로 만든 도메인은 검색사이트가 노출을 해주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신뢰할수있는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많이 필요한것 같다. 그래서 한번 방향이 상승 곡선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하루에 0.1달러가 들어오던 수익이 1달러가 되고 5달러가 되는것을 경험하고 있다.

초기에는 거의 수익이 없었다. 티스토리처럼 시작하면 바로 노출이 되는줄 알았다. 그렇지만 새로 만든 도메인은 제약이 많았다. 그래서 매달 월세를 내면서 아무것도 수익을 내지 못하는 시기를 거쳐야 한다.

수익없이 버텨야 하는 구간이 필요한 워드프레스

처음에 월세는 잘모르고 비싼 상가를 얻었다. 클라우드웨이즈 사이트에서 벌처 서버를 통해서 가입했다. 한달에 26달러씩 결제를 하다가 어느새 30달러로 인상이 되었다. 그리고 2023년 하반기에는 환율도 비쌌다.

1300원 * 30달러는 39,000원이다. 블로그로 버는것도 없는데 매달 4만원이 그냥 나간다. 사실 이것 말고도 숨만쉬어도 나가는게 많기는 하지만 수익대비 월세가 너무 높다고 생각해서 일단 쿠팡파트너스를 많이 포스팅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워드프레스의 특성은 노출이 어렵다. 그렇지만 노출이 되기 시작하면 조금 오래가는 성질이 있다. 이 점이 쿠팡파트너스와 잘 맞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위적인 포스팅보다는 정말 써보면서 좋았던 제품들과 내가 잘 알고있는 제품 위주로 포스팅을 남겼다.

한달에 5만원만 벌어보자 했던것이 어느새 10만원을 찍으면서 서버비는 벌었구나. 월세는 버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쿠팡파트너스의 장점은 즉각적으로 수익이 실현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쿠팡은 수익이 그래프로 표시되더라도 내 통장에 찍히려면 약 2달이 필요하다. 10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수익금이 다음달 15일에 정산이 된다. 거의 2달로 보면 편하다.

어쨌든 쿠팡은 즉각적인 수익은 가능하고 티스토리는 쿠팡링크를 많이 넣으면 다음 검색에서는 짤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워드프레스에서는 이점에서 티스토리보다는 강점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워드프레스

티스토리는 꾸준한 수익을 만들어내기는 어렵다. 티스토리의 애드센스가 같이 게재가 되기 때문이며, 장기적으로도 내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이다.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장점이라면 월세가 안든다는점, 티스토리만의 커뮤니티가 있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티스토리만의 커뮤니티는 크게 활성화 된것이 아니고 불특정 다수가 접속하기 때문에 애드센스 수익에는 큰 장점이 없다고 생각한다. 광고와 연관된 검색어로 클릭해서 유입이 되어야 글을 길게 읽고 또한 그 사이에 광고를 클릭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티스토리는 카카오의 정책에 많이 휩쓸리는 편이다. 티스토리 광고 정책, 티스토리 유저들의 운영형태, 티스토리 도메인에 대한 시장의 평가, 네이버에서 티스토리에 대한 평가 등 다양한 변수들이 많다.

이러한 변수들이 티스토리를 하다가 멈추게 되는 원인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게 만들게 한다.

하지만 워드프레스는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하나씩 해보다보면 익숙해지고 매달 지불하는 서버비도 아무렇지 않게 될 정도로 수익이 조금씩 발생한다. 처음엔 서버비를 매달 30달러를 내다가 현재는 7달러만 내고 있다.

클라우드웨이즈에서 벌처서버를 이용하다가 벌처서버와 직접 하고 있다.

벌쳐 호스팅 워드프레스 블로그 서버 운영 비용 후기

1/4로 절감된 비용으로 운영하다보니 워드프레스를 운영하면서 더욱 압박감을 덜가지는것 같다.

벌처 서버 가입하기

요약

요약하자면 이렇다.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 개인의 선택이다. 자신이 평소에 시간적 여유가 있고 글쓰는 시간이 있다면 해볼만한 사이드 잡이 될수있다고 생각된다.

자신이 회사에서나 일상에서 배우는것들을 자신의 블로그 또는 사이트에 옮겨적는 시간이 될수도 있고 배운것을 한번더 정리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글들이 인터넷상에서 노출이 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되고 적절한 광고수익을 얻는것이다.

큰 수익을 얻는것은 쉬운일은 아니지만 못벌지는 않는다. 차츰차츰 하다보면 감각이 생기고 키워드에 대한 확장이 생길수있다.

애드센스 수익 비교는 워드프레스가 좀더 안전성이 있고 탄탄하다고 생각된다. 티스토리는 좀 크다 싶으면 저품질에 좀더 큰다 싶으면 네이버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의 결론은 워드프레스다.

워드프레스가 더 나은 이유 4가지

  1.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로 티스토리보다 좀더 탄탄한 성장이 가능하다.
  2. 구글 SEO, 네이버 SEO는 비슷하지만 내 사이트의 도메인 지수 성장으로 안정적인 우상향 그래프를 가진 수익 성장이 가능하다.
  3. 자유로운 사이트 운영
  4. 랭크매스 및 요스트 SEO등 검색노출에 유리한 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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